최종편집 : 2024-06-23 21:37 (일)
예수병원, 제25회 전주국제영화제 공식의료지원
상태바
예수병원, 제25회 전주국제영화제 공식의료지원
  • 한민호 기자
  • 승인 2024.05.03 00:4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예수병원이 제25회 전주국제영화제(JIFF) 공식 의료지원에 나섰다고 2일 밝혔다.

예수병원은 1일부터 10일까지 열흘간 이어지는 영화제 기간에 의료진 안전부스를 설치하고 영화제 관계자 및 방문객들의 건강과 안전을 책임지는 안전 지킴이 임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상영관과 행사장 곳곳에서 발생할 수 있는 만일의 사태를 대비해 메인 행사장에 전담의료팀과 전용 구급차를 지원하고 건강상담과 구급약 제공, 응급상황 발생 시에는 본원으로 후송하는 의료체계를 마련했다.

신충식 병원장은 "예수병원은 매년 전주국제영화제의 공식 파트너로서 안전한 세계 영화인들의 축제로 거듭나기 위해 아낌없이 지원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제25회 전주국제영화제(JIFF)는 오는 10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예수병원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전주국제영화제(JIFF) 공식지정 의료기관으로 선정되어 전담의료팀과 구급차를 파견하고 안전부스를 운영한다.
한민호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전주한옥마을 2000만 관광객 유치 및 세계평화 염원 퍼레이드
  • 전북종교인연합, 내장사에서 정기회 가져
  • [칼럼] 여성 외음부의 혹 ‘외음부 농양’, 방치 말고 바로 치료해야
  • 전주 덕진동서 4중 추돌 사고... 운전자 1명 심정지
  • 전주 에코시티 '미산초등학교' 이전 재추진 찬반투표한다
  • 금연스틱 새로운 혁신 ! 비타민담배 비타센스 대용량 기가 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