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4-05-31 03:39 (금)
익산시청 신청사 공사장서 50대 근로자 추락사
상태바
익산시청 신청사 공사장서 50대 근로자 추락사
  • 신준수 기자
  • 승인 2024.04.17 16:2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익산시청 신청사 공사 현장에서 50대 근로자가 작업 도중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17일 전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50분께 익산시청 신청사 공사 현장에서 A(56)씨가 타워크레인 해체 작업 도중 추락했다.

이 사고로 머리를 크게 다쳐 심정지가 온 A씨는 119구급대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끝내 숨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공장 관계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신준수수습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춘향제 12년째 전두지휘...한복의 美, 세계에 알릴것
  • 전주한옥마을 2000만 관광객 유치 및 세계평화 염원 퍼레이드
  • 서울공항 봉인 해제에 일대 부동산 들썩… 최대 수혜단지 ‘판교밸리 제일풍경채’ 눈길
  • 화려한 축제의 이면... 실종된 시민의식
  • 전북종교인연합, 내장사에서 정기회 가져
  • 전주 에코시티 세병공원에 '낭만고양이'…체리필터 공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