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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협동조합 추진 가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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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협동조합 추진 가닥
  • 한훈
  • 승인 1970.01.01 09: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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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2월 29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협동조합기본법에 따라 전북형 협동조합 육성을 위해 실태조사를 벌인다.


18일 전북도에 따르면 농업 농촌과 중소기업.소상공인, 문화예술, 사회복지 분야에 적용 가능한 협동조합 대상을 찾기 위해 도 각 과.실은 실태조사를 벌이고 있다.


오는 5월부터는 전북발전연구원에서도 참여할 예정이다.


농업 농촌 부분 주요 대상은 지역농협과 농업법인 등의 공동출자로 지역주체가 주인인 조직이나 품목별 광역 마케팅 단체이다.


또 소비자 생활협동조합과 생산조합간 연대를 통해 지역순환시스템 구축하고 있거나 농촌 주민 삶의 질을 높이고 있는 모든 조직이다.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은 중소기업간 공동구매를 유도하고 있는 단체와 전통시장, 동네 수퍼조합, 물류센터간 연대조합, 바이전북.나들가게간 연대조합, 아파트 부녀회 등이 중심이다.


문화예술과 사회복지는 문화예술의 거리조합과 상설 공연조합, 취약계층 일자리 유지를 위한 사회적 협동조합 등을 대상으로 실태조사를 벌이고 있다.


도의 관련 과.국은 적절한 협동조합 도입을 위해 관련 기관에 대한 수요조사와 함께 전발연을 통해 협동조합의 형태와 방법을 구체화 시킬 전망이다.

한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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