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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A기초단체장 측근자택 압수수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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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A기초단체장 측근자택 압수수색
  • 박신국
  • 승인 2006.10.31 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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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30일 전주지검 제3형사부(부장 양부남)는 도내 A기초단체장이 직원채용 명목으로 금품을 수수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측근의 사무실과 자택 등에 대해 지난 27일 압수수색을 벌였다고 밝혔다.

 검찰은 A단체장과 더불어 사건에 깊이 연관돼 있을 것으로 보이는 측근의 계좌 및 관련서류 일체를 조사 중이며 조만간 관련자들을 소환해 조사할 예정이다.

 이에 대해 검찰 관계자는 “A단체장이 금품을 받았다는 첩보가 입수돼 현재 내사를 벌이고 있다”며 “아직까지 구체적인 혐의점을 특정 지을 정도로 수사를 진행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박신국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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