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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아동·여성폭력방지 국무총리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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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아동·여성폭력방지 국무총리상 수상
  • 전민일보
  • 승인 2010.12.09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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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가족부, 우수기관 선정
전북도가 아동·여성폭력방지 공로로 국무총리상을 수상한다.
8일 도에 따르면 여성가족부가 최근 실시한 지자체 여성권익증진정책 이행평가 결과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국무총리상 수상과 함께 우수사례를 발표했다.
이번 평가는 여성가족부로부터 위탁받은 한국여성정책연구원이 지난 2월부터 5월까지 평가를 실시하고 지자체 의견을 수렴한 결과 전북은 전국 3위를 차지했다.
이에 따라 시설표창은 전주가정폭력상담소가, 민간인 유공자 표창은 전북여성긴급전화 1366 함미화 대표와 전북이주여성인권센터 김은경씨, 전북도청 신미애씨, 군산시 김숙순씨가 장관상을 받게 된다.
도 관계자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아동·여성폭력 없는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더욱 더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운협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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