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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아토피·천식 예방관리사업 자문위원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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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아토피·천식 예방관리사업 자문위원회 개최
  • 박형민
  • 승인 2010.10.31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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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안군보건소(소장 양선자)는 지난 29일 보건소 회의실에서 아토피·천식 예방관리사업 자문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아토피·천식질환 관리를 위해 피부과전문의, 진안교육지원청 관계자 및 학부모 등 각 방면 다양한 의견을 적극 반영해 2010년 사업을 돌아보고 향후 공공보건의료차원에서의 표준 프로그램과 예방관리 종합대책을 강구하기 위해 마련됐다.

 상반기 자문위원회에서 논의되었던 아토피 안심중학교 지정운영, 아토피질환관련 심리교육 강화 등의 요구는 진안군 아토피클러스터 사업과 연계하여 안심학교를 확대 운영키로 했다.

 진안군보건소는 『2009년 아토피·천식예방관리사업』우수보건소로 선정된 이후 지역주민 및 알레르기질환자와 가족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삼성서울병원과 연계하여 정기진료 및 화상진료 실시로 알레르기질환의 치료의 수준을 향상시켜 건강한 진안만들기에 노력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지속적으로 알레르기 질환에 대한 근거중심의 올바른 치료 및 예방관리에 주민 인식을 고취시키기 위한 교육에 전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진안=김덕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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