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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도내 공동주택 공시가격 3.0% 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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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도내 공동주택 공시가격 3.0% 올라
  • 전민일보
  • 승인 2010.03.05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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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도내 공동주택 공시가격이 전년보다 3.0% 올랐다.
국토해양부는 전국 공동주택 999만호의 올해 공시가격(안)을 공개하고, 5~26일까지 국토해양부 홈페이지(www.mltm.go.kr)와 시?군?구청 민원실을 통해 열람할 수 있도록 한다고 4일 밝혔다.
올 도내 공동주택 공시가격은 전년보다 3.0% 상승한데 그쳐 지난해 4.3%가 오른데 비해 공시가 오름세는 크게 떨어졌다.
이에 반해 전국 평균 공시가는 4.9%가 상승, 2008년 금융위기 이전 수준을 회복했다.
국토부는 소유자나 이해관계인 등이 공동주택 공시가격(안)에 대해 의견이 있는 경우 열람기간 내 의견을 제출받아 의견제출분에 대한 재조사 및 중앙부동산평가위원회 심의를 거쳐 내달 30일 공동주택가격을 공시할 예정이다.
공동주택 공시가격은 매년 1월1일 기준으로 한국감정원이 조사하며, 재산세 등 과세기준으로 활용되고, 주택시장의 가격정보를 제공하는 역할을 한다.
공시가격에 대한 의견제출서는 국토해양부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제출하거나, 국토해양부, 시?군?구청(민원실) 또는 한국감정원(본점 및 각 지점)에 우편?팩스 또는 직접 방문하여 제출할 수 있다.
열람과 관련한 문의사항은 공동주택공시가격 콜센터(☎ 1577-7821)로 문의하면 된다.
김성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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