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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전주로타리클럽 무더운 여름 봉사활동 구슬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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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전주로타리클럽 무더운 여름 봉사활동 구슬땀
  • 전민일보
  • 승인 2009.08.20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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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 봉사의 정신으로 회원 상호간의 화합을 통해 지역사회발전에 보탬이 되는 봉사단체로 거듭나겠습니다.” 
새전주로타리클럽(회장 김진승)이 지난 18일 완주군 화산면의 작은샘골공동체를 찾아 성금 100만원을 전달하고, 봉사활동에 구슬땀을 흘렸다.
이날 봉사에 나선 김진승 회장과 회원들은 작은샘골공동체에서 생활하는 장애인 570명분의 저녁식사를 직접 준비하고, 주위를 청소하며 사랑과 나눔의 기쁨에 즐거운 한 때를 보냈다.  김진승 회장은 “초아의 봉사를 기치로 내세운 로타리클럽은 어려운 때일수록 함께 힘을 모아 힘든 경제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하고, 지역사회를 위한 무한 봉사를 실천해야 할 의무가 있다”며 “앞으로도 우리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찾아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새전주로타리클럽은?지난 2001년 작은샘골공동체와?자매결연을 맺은 후 한 번도 거르지 않고?9년째?방문, 봉사활동을 정기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김성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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