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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촌농협 조합장 당선자 김정수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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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촌농협 조합장 당선자 김정수씨
  • 전민일보
  • 승인 2009.08.20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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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합장으로 당선됐지만 기쁨보다는 먼저 막중한 책임감이 느껴집니다”

지난 18일 실시된 관촌농협조합장선거에서 총 투표수 1,903명 중 44%인 835표를 얻어 조합장에 당선된 김정수(61.사진) (전)관촌농협이사의 당선 소감이다.

김 당선자는 “조합장으로 당선시켜준 조합원들에게 먼저 고개숙여 감사드린다”며“어려운 조합의 현실에서 조합원이 하나로 뭉친다면 위기를 해쳐나갈 수 있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특히 그는 “이번 저의 당선은 진정으로 농민을 위하고 조합원을 위한 농협바로세우기에 전념하라는 뜻으로 알겠다”면서“이번 조합에 위기를 슬기롭게 대처해 새롭게 태어나는 기회로 삼고 열심히 조직을 이끌어 나가겠다”고 다짐했다.

김 당선자는 아울러 “실추된 조합의 위상정립과 쇄신을 통한 조직의 탈바꿈을 실현하겠다”며“조합원 권익신장과 이익창출 등에도 소홀함이 없이 직원들과 함께 앞장서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지역에서 다양한 체육 및 사회활동 등 을 왕성하게 펼쳐온 김정수 당선자는 임실군새마을지도자, 임실군체육회이사, 관촌농협이사를 역임했으며 솔직ㆍ담백한 성격의 소유자로 대인관계가 원만하면서도 지역에 신망이 두텁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임실=문홍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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