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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9월 30일까지 건강취약계층 건강관리사업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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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9월 30일까지 건강취약계층 건강관리사업 강화
  • 김진엽 기자
  • 승인 2024.06.24 22:5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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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가 본격적인 혹서기를 맞아 폭염 대응 기간인 930일까지 건강취약계층 건강관리사업을 강화한다.

보건소는 동 지역 방문간호사, 보건지소, 진료소 직원들이 취약계층, 독거노인, 만성질환자들을 직접 방문 또는 전화를 통해 안전을 확인하고 있다.

또한 지역 경로당별로 온열질환 증상과 대처 방법에 대한 교육을 실시해 건강상태를 관리하고 폭염 대비 행동 요령을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건강한 여름을 나기를 위해 부채, 쿨 타올 등을 배포할 예정이다.

보건소는 폭염 대비 행동 요령으로 물 자주 마시기 더운 시간대 휴식하기 시원하게 지내기 매일 기상정보 확인하기 어지러움, 두통, 메스꺼움 증상이 있을 시 즉시 활동을 중단하고 119에 도움을 요청할 것을 당부했다. 정읍=김진엽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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