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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진흥청, 전북 김제에 전국 두 번째 국산 밀 전문 제분 시설 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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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진흥청, 전북 김제에 전국 두 번째 국산 밀 전문 제분 시설 개소
  • 김명수 기자
  • 승인 2024.06.23 0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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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철희 농촌지원국장 준공식 참석...품질관리 등 지속적 관리 지원
농촌진흥청, 전북 김제에 전국 두 번째 국산 밀 전문 제분 시설 개소
농촌진흥청, 전북 김제에 전국 두 번째 국산 밀 전문 제분 시설 개소

농촌진흥청 권철희 농촌지원국장은 21일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 봉남면에 전국에서 두 번째 문을 연 국산 밀 전문 제분 시설 준공식에 참석한 후 시설 운영 현황을 살폈다. 

권 국장은 시설 관계자로부터 원맥 제분 과정, 밀가루 품질 등에 대한 설명을 듣고, 국산 밀의 품질을 높이는 분쇄 기술 고도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권 국장은 “식품업계, 소비자 수요에 맞춘 고품질 국산 밀가루 생산을 위해 제빵, 제면, 제과 등 용도별 제분 조건에 맞는 기술력을 갖춰야 한다”며 “농촌진흥청에서도 관련 기술을 지속해서 개발하고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국산 밀 전문 제분 시설은 농촌진흥청 ‘밀 산업 밸리화 시범단지 조성 사업’을 통해 구축되고 있으며, 올 하반기에 경북 구미, 경남 함양에서 추가 개소한다. 김명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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