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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여름철 레이저 제모 고민, ‘젠틀맥스프로플러스’로 통증 부담 줄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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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여름철 레이저 제모 고민, ‘젠틀맥스프로플러스’로 통증 부담 줄여
  • 길문정 기자
  • 승인 2024.06.21 14:5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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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스의원 판교점 이수연 대표 원장
밴스의원 판교점 이수연 대표 원장

본격적인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요즘, 신체 노출이 많아지는 여름철이 다가옴에 따라 제모를 서두르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인중이나 겨드랑이, 팔, 종아리 등의 털이 자라나게 되면 이를 제거하기 위해 처음에는 셀프 제모를 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비위생적인 관리로 인해 모낭염, 여드름, 접촉성 피부염 등 다양한 부작용이 발생될 수 있고 왁싱을 해도 반영구적이지 않아 시간이 지나면 다시 털이 자라나 관리가 어렵다. 

특히 남성들은 호르몬으로 인해 여성보다 털이 억세고 많아 관리하기 까다롭고 인중이나 턱수염은 매일 자라나 꾸준히 제모하기 번거롭다. 이에 여성, 남성 구분 없이 솜털부터 굵은 체모까지 반영구적인 제모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레이저 제모 시술을 알아보는 이들이 증가하고 있다.

레이저 제모 장비 가운데 젠틀맥스프로플러스의 경우, 최대 직경 26mm로 넓은 면적의 시술 부위를 강하고 빠르게 제거를 할 수 있어 남녀 모두 효율적인 제모 관리가 가능하다.

특히 시술을 하면서 실시간으로 피부를 차갑게 유지시키는 DCD 냉각 시스템을 도입하여 부작용을 줄여 피부를 보호하고 통증과 자극을 최소화하면서 제모를 받아볼 수 있다. 이는 털을 태우는 방식이 아닌 비접촉식 레이저로 755nm, 1064nm 파장을 이용해 깊은 부위에 있는 모근과 색소를 타기팅하여 제거하기 때문에 위생적인 시술이 가능하다.

레이저 제모는 이미 대중화 된 시술이지만, 레이저로 모낭과 모근을 파괴해 근본적으로 털이 자라지 못하게 하는 과정에서 통증이나 화상 등의 부작용이 발생될 수 있다. 또한 약 5회 정도 반복해서 시간을 두고 시술해야 하는 만큼 부담도 있기 때문에 신뢰할 수 있는 의료진에게 피부 상태를 먼저 진단받고 그에 맞는 제모 시술을 받는 것을 권장한다. 

밴스의원 판교점 이수연 대표 원장은 ”피부과 선택에 앞서, 안전하고 효과적인 레이저 제모를 하기 위해서는 개개인별 피부 유형과 각 부위별 털의 굵기, 밀도를 정확하게 진단하여 시술 계획을 세울 수 있는 숙련된 의료진에게 진행해야 한다. 동일한 장비로 시술을 하더라도 의료진의 스킬에 따라 만족도나 피부 손상 등의 결과가 달라질 수 있으니 꼼꼼히 따져보고 결정하는 것이 좋다”고 전했다. 

이어 “젠틀맥스프로플러스는 펄스 폭을 자유롭고 미세하게 조절할 수 있어 모질의 상태가 다양해도 알맞게 제모 가능하고, 냉각 시스템을 통해 통증 또한 부담이 없어 만족도가 높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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