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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전문건설협회 전북특별자치도회, 제4회 회장배 회원사 친선 골프대회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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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전문건설협회 전북특별자치도회, 제4회 회장배 회원사 친선 골프대회 열어
  • 김종일 기자
  • 승인 2024.06.21 14:4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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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직원들 한자리에 모여 우애를 다지고 화합 도모하는 만만의 장 마련

 

도내 전문건설업계 임직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우대를 다지고 화합을 도모하는 만남의 장이 열렸다.

대한전문건설협회 전북특별자치도회는 21일 회원사의 건강증진과 상호교류를 위해 ‘제4회 회장배 회원사 친선 골프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골프대회는 군산컨트리클럽에서 진행됐으며 도내 전문건설업체 대표 및 임원 170여명이 참석했다.

임근홍 회장은 “직접시공의 주체로 건설현장의 최일선에서 묵묵히 땀방울을 흘리며 전문건설업 발전을 위해 노력하시는 회원업체 임직원분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도내 전문건설인들에게 오늘 이 자리가 회원사간 정보교류와 친목의 장이 되어 현재 처한 건설산업의 불황에 능동적으로 대처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소통의 마중물이 돼 더더욱 단결하고 화합하는 협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전북도회는 중앙회를 중심으로 전문건설업 업역확보를 위해 노력한 결과 올해 초 전문건설업 보호구간을 2억원에서 4억3,000만원으로 확대하는 쾌거를 거뒀다.

또한, 지난 5월에는 새만금 투자기업 및 전북자치도와 함께 업무협약을 맺고 새만금 산단 건설공사에 지역업체 참여 확대를 약속받는 등 전문건설업역 보호 및 확대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김종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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