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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 농로서 경운기에 깔린 채 발견된 80대 숨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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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 농로서 경운기에 깔린 채 발견된 80대 숨져
  • 신준수 기자
  • 승인 2024.06.14 11:0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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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의 한 농로에서 80대 노인이 경운기에 깔려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14일 전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7시께 남원시 주천면 장안리의 한 농로에서 A(80대)씨가 경운기에 깔린 채로 발견됐다.

이 사고로 심정지가 온 A씨는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내 숨졌다.

사고 당시 지나가던 주민이 A씨를 발견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신준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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