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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이달 중순부터 샘고을시장 ‘안개분무시설’ 본격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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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이달 중순부터 샘고을시장 ‘안개분무시설’ 본격 가동
  • 김진엽 기자
  • 승인 2024.06.13 01:4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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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가 이달 중순부터 샘고을시장 내 제1(천변 방면)~8(솔나무떡방앗간)까지 주요 통로부 약 446m 구간의 안개분무시설을 본격 가동한다.

온도·습도 조건에 따라 일정 간격으로 안개 형태의 물을 분사하는 시설로, 여름철 시장 내부 온도를 낮추고 습도를 유지해 이용객과 상인에게 시원하고 쾌적한 장보기 환경을 제공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특히, 폭염 시에는 샘고을시장을 시원한 쉼터 공간으로 만들어 시민의 건강지킴이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관련 시는 지난 2022년부터 2023년까지 시비 2억원을 들여 노후된 안개분무시설을 전면 교체했다.

지난 5월부터는 예비 가동해 이용객과 상인의 의견을 청취하는 등 본격적인 무더위를 대비해 안개분무시설 가동에 만전을 기했다. 정읍=김진엽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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