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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의대 정원 전북대 171명·원광대 157명 최종 확정…65% 지역인재 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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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의대 정원 전북대 171명·원광대 157명 최종 확정…65% 지역인재 선발
  • 소장환 기자
  • 승인 2024.05.31 01:34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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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2025학년도 대입전형시행계획 주요 사항'을 발표
지역인재 선발 비율 전북대 64.9%, 원광대 65%
교육부는 30일 의대의 '수시·정시 모집 비율 및 지역인재전형 비율' 등이 포함된 '2025학년도 대입전형시행계획 주요 사항'을 발표했다.
교육부는 30일 의대의 '수시·정시 모집 비율 및 지역인재전형 비율' 등이 포함된 '2025학년도 대입전형시행계획 주요 사항'을 발표했다.

내년 의과대학 입학 정원이 최종 확정되면서 전북지역 의대는 전북대가 171명, 원광대가 150명(정원외 포함 157명)을 선발한다.

교육부는 30일 의대의 '수시·정시 모집 비율 및 지역인재전형 비율' 등이 포함된 '2025학년도 대입전형시행계획 주요 사항'을 발표했다. 앞서 24일 한국대학교육협의회도 수시·정시 모집비율, 지역인재전형 선발 비율 등을 포함한 '대입전형 시행계획'을 심의·확정했었다.

이날 최종 발표된 대입전형시행계획에 따르면 전북대 의대는 올해 142명에서 내년 171명으로 29명이 늘어나며, 모집 정원 가운데 64.9%인 111명을 지역인재 선발로 뽑는다. 전형별로는 수시에서 학생부교과 98명, 학생부종합 5명 등 103명을 선발하고, 정시모집 정원은 수능 68명이다.

원광대 의대는 93명에서 150명으로 57명이 늘어나는데, 정원외 선발인원 7명을 포함하면 157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수시에서 학생부교과 48명, 학생부종합 87명 등 135명을 선발하고, 정시모집은 수능에서 22명을 뽑을 계획이다. 특히 원광대는 지역인재 선발은 모집 정원의 68%인 102명을 수시에서만 선발한다.

내년 대학입시에서 의대 증원과 함께 지역인재 선발이 대폭 확대되면서 학원가를 중심으로 의대 진학에 유리한 지방으로 일찌감치 이주하는 '지방 유학'이 새로운 입시 경향으로 자리 잡을 가능성이 있다는 전망도 나오고 있다. 또한 고교를 졸업한 자연계열 대학생과 N수생 등의 도전도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면서 내년 대학 입시판도에 큰 변화가 생길 것으로 보인다.

한편 2026학년도 의대 정원은 올해보다 더 늘어나고 지역인재전형 모집규모도 훨씬 커지면서 의대 입시에 대한 관심은 더욱 커질 수밖에 없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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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한 2024-05-31 21:36:30
없어왔음. 이 뒤로 서울대를 극복하지 못해온 전국 각지역 대학들. 해방당시 미군정부터, 상위법은 승전국 국가원수들이 모여 발표한 포츠담선언(카이로선언 포함)이 국제법으로 상위법 역할을 하고, 미군정령은 하위법이라, 상위법 우선의 원칙으로, 경성제대 후신 서울대는 한국영토에 주권.자격.학벌이 없어왔음. 조선.대한제국에는 유일무이 최고 교육기관으로 성균관 하나밖에 없던 나라였음.

https://blog.naver.com/macmaca/223424093319

윤진한 2024-05-31 21:35:56
필자는 성균관대 출신임. 국사 성균관자격 성균관대와, 세계사 교황윤허 가톨릭계 귀족대학 서강대 다음. 주권.자격.학벌없는 국립대 경성제대 후신 서울대, 그뒤로 연세(신촌,인천 국제캠),고려(본캠),이화. 대중언론.입시지 과정을 보면 그러함. 이 뒤로는 정말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음. 전국 각지의 대학들 이해관계가 너무 복잡하게 얽혀있음. 취직 잘하고, 개인의 행복추구가 더 현실적일것.@국사 성균관(성균관대)나라. 조선.대한제국 유일무이 최고 교육기관 성균관의 정통 승계 성균관대는 국내외에서 6백년 넘는 역사를 행정법.국제관습법으로 인정받고 있음. 한국 최고(最古, 最高)대학 성균관대. 宮(泮宮,學宮, 太學)의 별칭가진 성균관의 교육기능을 가진 성균관대임. Royal성균관대. 세계사의 교황반영, 교황윤허 서강대는 국제관습법상, 양반 성대 다음 가톨릭계 귀족대학으로, 성대다음 Royal대 예우. 패전국 일본 잔재이자, 불교 Monkey 경성제대 후신 서울대는 한국영토에 주권.자격.학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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