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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자치도, 이달의 해피바이러스 주인공에 자치제도과 정지은 주무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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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자치도, 이달의 해피바이러스 주인공에 자치제도과 정지은 주무관 선정
  • 홍민희 기자
  • 승인 2024.05.28 18:0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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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사다난한 전북자치도정에 해피 바이러스를 전파한 주인공으로 자치제도과 정지은 주무관이 선정됐다.

28일 전북특별자치도는 5월 노사가 함께하는 '이달의 해피바이러스 주인공'으로 정 주무관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정 주무관은 부서 내에서도 직원들 간 활력소 역할 뿐 아니라 업무에도 책임감 있는 자세로 임하면서 타의 모범이 됐다는 평이다.

특히 전북특별자치도 명칭변경 일괄개정을 추진하기도 했으며, 직원 생일 챙기기부터 부서 회식 기획, 직원 간 화합을 적극 인솔했다는 점도 좋은 점수를 받았다.

최병관 도 행정부지사는 "부서내 직원간 화합을 위해 애쓰는 젊은 인재가 있어서 기쁘다"며 "정 주무관 같은 MZ세대가 우리 도의 미래를 책임질 일꾼이다"고 말했다.

홍민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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