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4-06-24 22:57 (월)
‘전북교육 반부패·청렴정책 추진단’ 27일 첫 회의…서거석 교육감, 직접 챙긴다
상태바
‘전북교육 반부패·청렴정책 추진단’ 27일 첫 회의…서거석 교육감, 직접 챙긴다
  • 소장환 기자
  • 승인 2024.05.27 20:4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전북교육 반부패·청렴정책 추진단’ 51명으로 꾸려
공정하고 투명한 교육행정을 위한 ‘전북교육 반부패·청렴정책 추진단’이 27일 도교육청 5층 회의실에서 서거석 교육감이 참석한 가운데 첫 회의를 가졌다.
공정하고 투명한 교육행정을 위한 ‘전북교육 반부패·청렴정책 추진단’이 27일 도교육청 5층 회의실에서 서거석 교육감이 참석한 가운데 첫 회의를 가졌다.

공정하고 투명한 교육행정을 위한 ‘전북교육 반부패·청렴정책 추진단’이 27일 첫 회의를 가졌다.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에 따르면 추진단은 이날 도교육청 5층 회의실에서 서거석 교육감이 참석한 가운데 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

교육감이 직접 주재하는 협의체인 전북교육 반부패·청렴정책 추진단은 부교육감과 국장, 감사관, 부서장, 교육지원청교육장, 직속기관장 등 총 51명으로 구성됐다.

주요 기능은 △연간 반부패 청렴정책 추진계획 협의 및 정책 제안 △반부패 현안에 대한 대책 논의 △청렴시책 추진 상황 점검 등이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4년도 반부패 청렴정책 추진계획 보고, 부패 취약 분야 개선을 위한 정책 제안 및 협의 등으로 진행했다.

서거석 교육감은 “전북교육 반부패·청렴정책 추진단이 우리 교육청 청렴도 우수기관 도약 및 청렴한 조직문화 조성에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할 것”이라면서 “청렴 시책이 실효성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전주한옥마을 2000만 관광객 유치 및 세계평화 염원 퍼레이드
  • 전북종교인연합, 내장사에서 정기회 가져
  • [칼럼] 여성 외음부의 혹 ‘외음부 농양’, 방치 말고 바로 치료해야
  • 전주 에코시티 '미산초등학교' 이전 재추진 찬반투표한다
  • 전주 덕진동서 4중 추돌 사고... 운전자 1명 심정지
  • [칼럼] 재발 잦은 바이러스 헤르페스 감염, 원인과 증상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