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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환경연, 대기측정대행업체 숙련도 평가로 경쟁력과 신뢰도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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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환경연, 대기측정대행업체 숙련도 평가로 경쟁력과 신뢰도 높인다
  • 홍민희 기자
  • 승인 2024.05.27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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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 보건환경연구원(원장 전경식)은 대기측정대행업체의 적정수행 여부 및 기술능력 향상을 위해 '대기분야 정기숙련도 평가'를 본격 실시한다.

27일 연구원에 따르면 대기측정대행업체는 사업장 대기오염물질 측정을 대행하는 민관기관으로, 측정분석 결과의 정확도 확보가 매우 중요한 요소로 꼽힌다.

이번 평가는 27일부터 오는 6월 14일까지 도내 14개 업체를 대상으로 먼지시료채취 및 대기배출가스 자동측정기 운영능력에 대한 기술력을 검증하게 된다.

지난해 도내 대기측정대행업체 숙련도 평가는 14개 업체 모두 적합 판정을 받은 바 있다.

전경식 원장은 "측정대행업체의 역량 강화와 측정결과 신뢰도 확보를 위해 공정한 평가를 진행할 계획이다"며 "미흡한 부분은 교육과 기술지원을 통해 업체의 전문성을 높이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홍민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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