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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류관광 활성화 위해 전북자치도-문화관광재단 머리 맞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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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류관광 활성화 위해 전북자치도-문화관광재단 머리 맞대
  • 홍민희 기자
  • 승인 2024.05.26 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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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가 문화관광재단과 함께 체류관광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논의를 이어갔다.

지난 24일 최병관 행정부지사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재탄생 한 구 도지사 관사인 '하얀양옥집'에서 전북 문화관광의 차별성 확보와 이를 위해 도민들의 문화예술 향유권을 확대할 수 있는 방안 마련을 위한 만남을 가졌다.

이번 간담회에선 △전북 고유 문화자원을 활용한 관광상품 개발 △도내 균형적 기초문화예술 지원 확대 △전북자치도-광역·기초문화재단-시군 협력방안 등 다양한 논의가 이뤄졌다.

도는 우수한 지역자원을 기반으로 하는 야간 관광 프로그램부터 관광산업 인프라 확충 등 체류관광 활성화를 위한 심도있는 토론을 통해 유의미한 방안들을 도출했다고 밝혔다.

최병관 도 행정부지사는 "우리 전북이 보유한 역량과 잠재력, 문화자원을 강점으로 한 단계 더 도약하는 문화관광 전북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홍민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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