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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관광객 유치 위한 홍보전 가속화...팸투어 등 전북 매력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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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관광객 유치 위한 홍보전 가속화...팸투어 등 전북 매력 선보여
  • 홍민희 기자
  • 승인 2024.05.26 18:4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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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가 일본 관광객 유치를 위한 적극적인 홍보에 나섰다.

지난 24일 도는 인바운드 관광 활성화를 위해 일본 여행업계와 언론인을 대상으로 하는 팸투어를 추진해 주요 관광명소와 음식 등 도내 관광콘텐츠 알리기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 팸투어에는 HIS, 한큐트래블 등 일본 유력 여행사(18개) 소속 상품 기획담당자 및 치바테레비, 아사히 신문사, 도쿄뉴스통신사, 마이니치시신문출판 등 유력 언론사(19개) 소속 언론인 40여 명이 참여했다.

지난 23일과 24일 1박 2일 일정으로 전북을 찾은 일본 관계자들은 한일 국교정상화 60주년을 기념해 전주와 완주 일원을 방문하며 전북의 매력을 만나는 시간을 가졌다.

23일엔 전주 한옥마을과 전라감영, 덕진공원 등 전주의 주요 관광명소를 둘러봤으며, 대표 미식관광 콘텐츠인 전주비빔밥과 전주막걸리와도 조우했다.

24일에는 아름다운 자연과 한옥이 어우러져 MZ세대가 즐겨찾은 명소인 완주 아원고택과 소양고택을 방문했다.

이남섭 도 문화체육관광국장은 "해외 관광객들에게 잊지못할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고 전북의 멋과 맛을 제대로 보여줘 다시 찾을 수 있도록 하는 등 해외 관광객 유치에 힘써 나가겠다"고 말했다.

홍민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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