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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경여고, 국내 최대 요리대회서 4년 연속 전원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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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경여고, 국내 최대 요리대회서 4년 연속 전원 수상
  • 소장환 기자
  • 승인 2024.05.25 13:1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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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국제요리&제과경연대회, 5개 종목 19명 출전…전원 수상

익산 황등에 있는 진경여자고등학교가 국내 최대 요리대회에서 4년 연속 참가자 전원이 수상하면서 화제가 되고 있다. 

이달 17일부터 19일까지 서울 서초구 양재동 aT센터에서 사단법인 한국조립협회 주관으로 '2024 대한민국 국제요리&제과경연대회’가 열렸다.

이 대회는 국내 단일요리대회 중 최대 규모로 올해도 전국에서 4600여 명이 참가해 서로의 기량을 겨뤘다. 진경여고는 국제요리경연, 테이블서비스경연, 바리스타경연, 제과전시경연, 세계요리전시경연 5개 종목에 조리제빵과 및 카페디저트과 학생 19명이 출전했다. 

진경여고 학생들은 국제요리경연 종목에서 김다영, 김아현, 김아리 학생이 환경부장관상을 수상했고, 테이블서비스경연 종목에서 김은혜, 백아라, 백지현 학생이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사장상을 수상했다.

바리스타경연 종목에서도 김희소, 박현영, 신지민, 고소희, 윤미정, 윤채원 학생이, 제과전시경연 종목에서 윤이슬, 정예빈, 최성경, 유채원, 이효린 학생이, 세계요리경연 종목에서 김소은, 김하은, 박소원, 유채원 학생이 각각 금메달을 획득했다.

이 학교 조정곤 교장은 “학생과 선생님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대회를 준비한 덕분에 좋은 성과를 낼 수 있었다”면서 “우리 학생들이 현재에 만족하지 않고 꾸준히 노력해 최고의 기능인으로 성장하길 바란다”는 응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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