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4-06-23 21:37 (일)
우석대 ‘장대식 이사장·최영식 단장’ 초청 유레카 강의
상태바
우석대 ‘장대식 이사장·최영식 단장’ 초청 유레카 강의
  • 소장환 기자
  • 승인 2024.05.23 21:2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23일 우석대 전주캠퍼스 문화관 2층 아트홀에서는 장대식(오른쪽) Net Zero 2050 기후재단 이사장과 최영식 경기대 탄소중립협력단장의 유레카 초청강의가 열렸다. 
23일 우석대 전주캠퍼스 문화관 2층 아트홀에서는 장대식(오른쪽) Net Zero 2050 기후재단 이사장과 최영식 경기대 탄소중립협력단장의 유레카 초청강의가 열렸다. 

세계적인 관심사로 부상하고 있는 탄소중립의 선구자들이 우석대학교를 찾았다.

23일 우석대 전주캠퍼스 문화관 2층 아트홀에서는 장대식 Net Zero 2050 기후재단 이사장과 최영식 경기대 탄소중립협력단장의 유레카 초청강의가 열렸다. 

‘탄소중립을 위한 사회적 책임과 미래가치’를 주제로 열린 이날 유레카초청강의에서 장대식 Net Zero 2050 기후재단 이사장은 “사회교육 활동과 홍보, 국내외 학계·연구소·환경단체·시민사회와의 연대와 협력을 통해 국제사회와 우리나라의 탄소중립 달성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최영식 경기대 탄소중립협력단장도 이상기후를 막기 위한 전 세계의 노력과 함께 생활 속 탄소중립의 중요성을 설명했다.

최영식 경기대 탄소중립협력단장은 “지금과 똑같이 행동한다면 2050년 해수면이 0.4m 상승해 여의도 면적의 88배가 침수된다”면서 “기후 위기로 인한 세계적 재난과 위협을 헤쳐 나가기 위해서는 정부의 탄소중립 정책도 중요하지만 생활 속 실천이 더 중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우석대는 지난해 9월 Net Zero 2050 기후재단과 업무협약을 맺고 지속 가능한 탄소중립 사회 실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전주한옥마을 2000만 관광객 유치 및 세계평화 염원 퍼레이드
  • 전북종교인연합, 내장사에서 정기회 가져
  • [칼럼] 여성 외음부의 혹 ‘외음부 농양’, 방치 말고 바로 치료해야
  • 전주 덕진동서 4중 추돌 사고... 운전자 1명 심정지
  • 전주 에코시티 '미산초등학교' 이전 재추진 찬반투표한다
  • 금연스틱 새로운 혁신 ! 비타민담배 비타센스 대용량 기가 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