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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무형유산원장에 박판용 무형유산진흥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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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무형유산원장에 박판용 무형유산진흥과장
  • 소장환 기자
  • 승인 2024.05.21 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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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국가유산청 새 출범에 맞춰 조직개편
박판용 신임 국립무형유산원장
박판용 신임 국립무형유산원장

문화재청이 국가유산청으로 새로 출범하면서 전주에 있는 국가유산청 산하 국립무형유산원의 신임 원장으로 박판용(54·사진) 무형유산진흥과장이 지난 17일 임명됐다.

신임 박 원장은 대전산업대학교 경영학과와 충남대학교 사회과학대학 행정학과(석사)를 졸업했다. 주요경력으로 문화재청 궁능유적본부 세종대왕유적관리소장, 국립무형유산원 무형유산진흥과장을 거쳤다. 

전임 윤순호 국립무형유산원장은 부임 한달 여만에 같은 날짜로 무형유산국장으로 자리를 옮겼다.

한편 국가유산청이 무형유산국을 전주에 배치하면서 국립무형유산원은 서기관(4급) 원장과 국가유산청 소속의 국장(3급)이 함께 있게 되는 '옥상옥'의 '이상한 동거'라는 비난 여론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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