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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샤인의원, ‘글라스토닝’ 도입… 피부톤·탄력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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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샤인의원, ‘글라스토닝’ 도입… 피부톤·탄력 개선
  • 길문정 기자
  • 승인 2024.05.20 14:2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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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준 대표원장(사진 = 르샤인의원 제공)
▲최원준 대표원장(사진 = 르샤인의원 제공)

르샤인의원이 노화된 피부를 매끈하고 밝게 개선해주는 ‘글라스토닝’을 도입한다고 밝혔다.   

글라스토닝의 시술 원리는 음이온 성격을 가진 HCA 독자 소분자 성분이 진피에 침투 후 섬유아세포를 자극하고, 표피와 진피의 접합부에 위치하여 피부 조직을 지지해 처짐을 방지한다. 이후 다량의 콜라겐과 느슨해진 콜라겐들이 뜨개질하듯 결합하여 마이스너 소체(Meissner corpuscle)를 자극해 피부 반응을 활성화하고 색소를 동시에 관리할 수 있는 최적의 레이저와 조합하는 방법으로 진행된다.  
 
글라스토닝은 ▲성장 인자 및 섬유아세포 증식 ▲피부 장벽 강화 ▲턴 오버 개선 등의 효과를 지닌 TCA 성분과 ▲건조함 개선 ▲세포재생 ▲표피복구 등의 노화 치료에 도움을 주는 HCA 성분이 함유되어 신생 콜라겐 생산을 자극하고 피부 톤을 환하게 만들어 준다. 또한 피지 생성을 조절하고 모공 크기 축소 및 흉터까지 매끈하게 개선 할 수 있어 여드름 치료에도 도움이 된다.
 
글라스토닝은 얼굴 뿐 아니라 목, 가슴 등의 전신 시술이 가능하며 한 부위 시술 시, 1~2주 간격으로  3~5회를 진행할 수 있고,  6개월 이상의 효과를 유지할 수 있다. 해당 솔루션을 통해 1회 시술 후에도 자연스러운 타이트닝 효과와 코팅 된 피부를 경험할 수 있으나, 만족스러운 범위의 건강하고 맑은 피부를 원한다면 보통 5회 시술을 권장하고 있다.
 
무엇보다 통증과 자국, 멍, 감염 등의 위험 없이 안전하게 시술할 수 있는 것이 여러 장점 중의 하나이다. 시술 즉시 바로 일상생활이 가능하여 해외 환자들 사이에서도 인기가 많으며, 통증이 민감하거나 잦은 시술로 피부가 예민해지고 홍조가 생긴 경우에도 시술이 가능하다.
 
다만, 첫 시술 시 3~5일 정도 피부 턴오버 유도에 의한 각질이 발생될 수 있기에 중요한 일정 일주일 전 시술을 받는 것이 가장 좋다. 
 
르샤인의원 최원준 대표원장은 “연령과 성별에 상관없이 동안 피부, 매끈한 피부에 대해 문의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피부 속부터 환한 윤기를 만들어 주기 위해서는 본인 피부의 문제점을 명확히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피부결이 좋지 못하고 자체 피부 색상이 어둡다면 아무리 화장을 밝게 한다고 해도 들뜸만 있을 뿐 깨끗해 보이지 않기 때문에 그에 맞는 시술로 개선하는 것이 좋다”고 전했다.
 
이어 “요즘 VIP와 아이돌 피부관리로 알려진 글라스토닝은 통증 부담 없이 일상생활로 빠른 복귀가 가능하고 리프팅부터 피부결, 잔주름, 모공, 안색, 트러블, 모공까지 한 번에 해결할 수 있기에 많은 분들이 소개로 찾아오시는 시술이다. 피부톤과 피부결, 고민은 개인마다 다르지만 글라스토닝은 진피와 표피 층에서 작용하는 여러 고민을 통증없이 한꺼번에 해결할 수 있는 점에서 장점이 큰 시술이다. 

또한 시술할 수록 자극이나 손상, 피부 두께가 얇아질 수 있는 필링이나 주사 시술과 달리 피부 본연의 건강함이 개선되어 지속기간이 길어지는 누적되는 시술이므로 부담 없이 자주 시술하실 수록 좋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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