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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익산박물관, 한예종 전통예술원과 함께하는 '5월의 국악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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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익산박물관, 한예종 전통예술원과 함께하는 '5월의 국악산책'
  • 소장환 기자
  • 승인 2024.05.21 01:1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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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국립익산박물관 역사의 거울에서 공연

익산 미륵사지에서 국악의 향연이 펼쳐진다.

국립익산박물관은 한국예술종합학교 전통예술원과 함께 25일 오후 2시 역사의 거울에서 '5월의 국악산책' 무대를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생황과 단소의 이중주인 ‘수룡음’, ‘새타령, 까투리타령, 진도아리랑의 남도민요연곡’과 대표 재즈곡인 ‘Autumn Leaves’의 생황 연주 등 관람객들에게 한층 더 친숙한 음악을 보여줄 예정이다.

익산박물관 김울림 관장은 “이번 국악 공연이 우리 음악으로 이끄는 징검다리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오는 27일부터 시작되는 백제문화유산주간의 대표 프로그램인 ‘백제문화유산 녹턴’이 30일 국립익산박물관 및 미륵사지 일원에서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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