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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소년체전 25일 개막…전북 선수단, 1208명 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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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소년체전 25일 개막…전북 선수단, 1208명 출전
  • 소장환 기자
  • 승인 2024.05.21 01:1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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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선수단, 80개 이상 메달 기대
역도 등 체급·개인 종목에서 다관왕 배출 목표
축구·야구·소프트테니스·배구 등 단체종목도 메달사냥 나서

우리나라 체육 꿈나무들의 대제전인 제53회 전국소년체육대회가 오는 25일 성대한 막을 올린다.

전라남도 일원에서 25일부터 28일까지 펼쳐지는 이번 대회에 전북은 1208명(선수 785명·임원 423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선의의 경쟁을 펼친다.

전국소년체전은 육상과 수영, 축구, 테니스, 농구, 배구, 탁구, 핸드볼, 유도, 검도, 양궁, 배드민턴, 태권도, 골프 등 총 36개 종목에서 선수들이 열띤 경쟁을 벌이게 되며, 12세 이하부와 15세 이하부로 나뉘어 경기가 열린다.

이번 대회에서 80개 이상의 메달을 획득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는 전북선수단은 특히 역도 등 체급·개인 종목에서 다관왕 배출을 비롯해 다수의 메달을 획득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또한 대진추첨 결과 축구와 야구, 소프트테니스, 배구 등 단체종목에서의 메달도 기대하고 있다.

여기에 전력분석 결과 2·3위권으로 분석된 종목에서도 예상 밖의 선전을 해준다면 더 많은 메달도 가능하다.

이번 대회 본 경기에 앞서 진행 된 체조 사전경기에서 전북선수단은 이미 금메달 3개와 은메달 3개, 동메달 1개를 획득한 상태다.

전북특별자치도체육회 정강선 회장은 “성적도 중요하지만 부상없이 경기장에서 정정당당 후회없는 경기를 펼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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