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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병원, 근로자의 날 정상진료 지역 의료 공백 불편·불안감 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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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병원, 근로자의 날 정상진료 지역 의료 공백 불편·불안감 해소
  • 한민호 기자
  • 승인 2024.05.01 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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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법인 영경의료재단(이사장 최정웅) 전주병원이 1일 법정휴일로 지정된 ‘근로자의 날’ 정상진료를 실시했다.

전주병원은 평소 바쁜 일상과 업무로 진료 및 건강검진을 받기 어려운 근로자를 배려하고 지역사회에 자리 잡은 진료공백에 대한 불안감이 커질 것을 우려해 이 같은 결정을 내렸다.

정상진료와 더불어 의료안정화를 위한 뜻을 함께 해준 임직원들을 위해 병원 측에서는 전 직원을 대상으로 1,500만원 상당의 밀키트를 지급했다.

최정웅 이사장은 “걱정스러운 시기인 만큼 의료공백으로 인한 불편을 해소하고, 지역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최상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상의 상태를 유지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주병원은 오는 6일 대체공휴일에도 정상진료를 실시한다.
한민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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