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4-05-31 03:39 (금)
전북광역자활센터 자활사업 지원 업무협약
상태바
전북광역자활센터 자활사업 지원 업무협약
  • 윤동길 기자
  • 승인 2024.04.24 10:3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도내 10개 지역자활센터와 5개 자활기업 협력 강화

전북광역자활센터(센터장 백영규)는 24일 지역 자활센터 등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전북광역자활센터는 이날 전주덕진자활센터, 군산한마음자활센터 자활기업 잎새 등 10개 지역자활센터와 5개 자활기업 등과 자활기금을 활용한 자활사업 국가인증, 자활기업 시설·장비, 영농, 지역특화,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전북광역자활센터는 자활사업 국가인증사업과 시설·장비지원, 영농, 특화사업 등 매년 공모를 통해 지원하고 있다. 센터는 자활기금을 활용하여 노후 장비 개선, 생산시설 설치 등 수익향상을 위한 지원 사업을 통해 61곳 자활기업에 장비를 지원했다.

센터는 전북특별자치도 자활기금뿐만 아니라, 한국자활복지개발원 중앙자활기금을 활용해 도내 지역자활센터 사업단 및 자활기업의 사업화 및 안정화를 위하여 지원하고 있다. 

백영규 전북광역자활센터장은 “국가인증사업 및 자활기업 장비·시설지원사업등은 광역과 지역센터간 파트더쉽 형성과 사업추진 책임성 강화를 도모하고 있다”면서 “이를 통한 생산품 품질 및 매출액 향상으로 저소득층의 자활·자립이 사업의 목표다”고 강조했다.
윤동길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춘향제 12년째 전두지휘...한복의 美, 세계에 알릴것
  • 전주한옥마을 2000만 관광객 유치 및 세계평화 염원 퍼레이드
  • 서울공항 봉인 해제에 일대 부동산 들썩… 최대 수혜단지 ‘판교밸리 제일풍경채’ 눈길
  • 화려한 축제의 이면... 실종된 시민의식
  • 전북종교인연합, 내장사에서 정기회 가져
  • 전주 에코시티 세병공원에 '낭만고양이'…체리필터 공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