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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진원, 도내 중소기업 해외규격인증 획득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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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진원, 도내 중소기업 해외규격인증 획득 지원
  • 김명수 기자
  • 승인 2024.02.18 02:3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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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규격인증 543개, 기업당 최대 1000만원까지 비용 지원
수출통합지원시스템 페이지
수출통합지원시스템 페이지

전북특별자치도와 전북특별자치도경제통상진흥원(원장 윤여봉, 이하 경진원)은 도내 중소기업의 수출경쟁력을 강화를 위해 해외규격인증 획득지원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해외규격인증 획득지원사업은 도내 수출 중소기업들의 수출경쟁력을 강화하고, 무역 거래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무역기술장벽(TBT) 완화를 위한 사업으로 전북특별자치도 내 본사 또는 공장이 소재하고 있는 중소제조 기업이면 지원받을 수 있다.

경진원은 지난해 해외규격인증 획득지원사업으로 도내 12업체를 지원해 HALAL(이슬람식품인증), CPNP(유럽화장품등록)인증 등 총 7개 인증 취득을 지원했고 426만 달러(USD)의 수출 실적을 거뒀다.

비관세장벽인 무역기술장벽(TBT)이 매년 증가하고있는 추세로 해외규격인증 획득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어 CE(유럽공동체마크), FDA(미국식품의약품국) 등 올해 543개로 인증 지원 대상을 확대해 지원한다. 

해당 사업은 해외규격인증을 획득하는 데 필요한 인증비, 시험비, 컨설팅 비용 등 직접적으로 소용되는 비용을 기업당 최대 1000만원(인증별 상이) 한도로 지원한다.

지원사업에 참여하고자 하는 기업은 전북특별자치도 수출통합지원시스템(www.jbexport.or.kr)에서 신청가능하다.

한편, 경진원은 ▲전북특별자치도 수툴통합지원센터(1644-7155) 운영 ▲전북FTA통상진흥센터 운영 ▲전북형 수출바우처 지원 ▲해외규격인증 획득 지원 ▲통 번역 지원 ▲FTA 원산지관리 지원 ▲개별박람회 참가 지원 등 다양한 수출 지원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김명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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