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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2024년 취약계층 일자리 확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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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2024년 취약계층 일자리 확대 제공
  • 김진엽 기자
  • 승인 2023.12.01 01:0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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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단계 사업 참여자 모집…12월 4일~8일 주소지 읍면동 접수

정읍시가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 등을 위해 2024년 정읍형 상생일자리사업에 208000만원을 투입, 취약계층에게 일자리를 확대 제공한다.

정읍형 상생일자리사업은 지역실정에 맞는 맞춤형 공공일자리를 발굴해 취업 취약계층에게 한시적으로 일자리를 제공함으로써 생계안정을 도모하는 사업이다.

시는 2024년도에 3단계로 나눠 단계별 140명씩 총 420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와 관련 124일부터 8일까지 20241단계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1단계는 내년 18일부터 412일까지 진행된다.

선발될 경우 60세 이하는 주 30시간, 61세 이상은 주 15시간 근무하게 된다. 시급은 9860원이며, 하루 5000원의 부대경비를 추가로 지급한다. 나이에 따라 4대 보험이 의무 가입된다.

모집 대상자는 사업개시일(2024. 1. 8) 기준 18세 이상 69세 이하 시민으로 가구소득과 부양가족 수, 참여 횟수, 재산 등을 종합평가해 선발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주소지 읍면사무소와 동주민센터에서 신청하면 된다.

시는 올해 상생일자리 사업을 통해 총 390여명의 취약계층에 일자리를 제공했다.

이학수 시장은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취업 취약계층의 생계안정에 기여할 수 있는 지역 일자리 발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정읍=김진엽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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