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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11월 확대간부회의…주요현안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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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11월 확대간부회의…주요현안 점검
  • 김진엽 기자
  • 승인 2023.11.27 23:3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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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학수 시장 “연말연시 공직기강 해이 없도록 대응” 강조

정읍시가 지난 24일 확대간부회의를 통해 민생경제 회복과 깨끗한 시정을 위한 부서별 주요현안을 점검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학수 시장은 이날 회의에서 각 실과소의 다양한 현안사업 청취하고 개선과 보완사항을 지시한 후 사업추진에 소홀함이 없도록 해달라고 당부했다.

이 시장은 시민과의 약속인 공약사업은 철저한 검토와 이행계획을 수립해 속도감 있게 추진돼야 한다면서 각종 민원을 처리함에 있어서도 친절과 성실함, 긍정적인 자세로 임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특히, 연말연시 공직기강 해이로 인한 정읍시의 품위를 손상시키는 일이 없도록 대응해 줄 것을 강조했다.

이 시장은 개인의 부주의한 행동이 전체 공직자에게 큰 피해를 준다는 것을 항상 유념하고 공정한 업무처리로 시민들에게 신뢰받는 공무원이 되어 달라고 촉구했다.

또한 한해가 마무리 되는 시점에서 올해 추진 중인 업무들을 차질 없이 마무리하고, 연초 계획을 철저히 수립해 1월부터 바로 사업이 시작될 수 있도록 준비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정읍=김진엽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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