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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지역주민 이웃애(愛)돌봄단 복지사각지대 ‘제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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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지역주민 이웃애(愛)돌봄단 복지사각지대 ‘제로화’
  • 정영안 기자
  • 승인 2023.11.23 17:4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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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가 지역주민 중심의‘이웃애(愛)돌봄단’을 통해 복지사각지대‘제로화’를 추진한다.

지역주민 중심의‘이웃애(愛)돌봄단’은 긴급 생계·의료비 지원, 생필품 및 후원금 지원, 안전용품 및 행복나눔마켓, 타 돌봄서비스 연계 등 3천여건의 지원에 참여하며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지원에 앞장섰다.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대표 김재일)는 지난 23일 통합전수관에서 올 한해동안 이웃애(愛)돌봄단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

보고회에서는 지역복지 공통 특화사업으로 추진한 이웃애(愛)돌봄단 추진실적과 읍면동 우수사례를 공유해 사업발전을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웃애(愛)돌봄단은 고독사 및 사회문제 해결을 위하여 마을 자조적으로 실시하는 지역사업으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복지통리장, 부녀회장 등 적극적이고 활동력이 높은 주민 157명으로 구성됐다.

읍면동 이웃애(愛)돌봄단 활동으로는 긴급 생계·의료비 지원, lh 주거지원, 통합사례관리 및 공적급여 신청 등 공적서비스 105건 ,생필품 및 후원금 지원, 안전용품 및 행복나눔마켓, 타 돌봄서비스 연계 등 민간 서비스 2,716건을 지원하며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지원에 적극적으로 노력했다.

시 관계자는 “장기적인 경기악화로 인해 복지사각지대가 증가하고 있으나 공적 인력으로는 한계가 있어 위기가구 관리가 어려운 상황이다”라며 “지역주민을 필두로 진행하는 이웃애(愛)돌봄단이 마을 곳곳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음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익산=정영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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