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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전기차충전소에 사물주소판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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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전기차충전소에 사물주소판 설치
  • 천희철 기자
  • 승인 2023.11.24 09:1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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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충전소도 도로명주소로 찾는다

남원시가 관내 전기차충전소 47개소에 사물주소판을 설치했다.

사물주소는 기존 건물에만 사용하던 주소개념을 사물과 공간에 적용한 주소로 도로명과 기초번호를 활용한 구체적인 위치정보를 말하며, 주요 부여대상은 시민의 생활과 밀접한 다중이용시설인 버스정류장, 택시승강장, 졸음쉼터, 지진옥외대피장소, 인명구조함, 전기차충전소 등이다.

남원시는 2021년도부터 버스정류장 등 193개소에 사물주소판 설치를 시작으로 현재 관내 1,386곳에 부여했으며, 부여 대상이 지속적으로 확대됨에 따라 매년 설치하고 있다. 올해는 전기차충전소에 사물주소판을 설치해 늘어나는 전기차 충전 수요에 맞춰 위치 찾기에 편의를 제공할 계획이다.
남원=천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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