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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은행노동조합, 노조창립 50주년 기념 전주시 관내 장애인 시설 후원금 300만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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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은행노동조합, 노조창립 50주년 기념 전주시 관내 장애인 시설 후원금 300만원 전달
  • 김종일 기자
  • 승인 2023.05.29 13:5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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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은행노동조합은 노조창립 5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전주시 관내 예술·교육·복지 장애인 시설에 300만원 상당의 쌀을 전달했다고 29일 밝혔다.

전달식에는 전북은행노동조합 정원호 위원장, 하나예술장애인창작센터 전해진 센터장, 금선백련마을, 다온복지센터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이날 성금은 올해부터 전북은행노동조합 직원들이 십시일반 모아 마련한 지역사랑성금을 통해 마련됐다.

조합은 300만원 상당의 백미(10kg) 90포를 구매하고 예술·교육·복지 장애인시설에 생활하고 있는 장애인들이 식사 걱정 없이 예술 활동을 펼치고 교육과 복지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정원호 위원장은 “이번 전달식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했다는 점에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향토은행으로서 지속적인 지역사랑 실천 활동을 펼치며 선배들과 직원들의 뜻을 이어 나가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종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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