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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수 김제 부시장, AI 확산 방지에‘총력’방역현장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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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수 김제 부시장, AI 확산 방지에‘총력’방역현장 점검
  • 임재영 기자
  • 승인 2022.11.30 13:5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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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수 부시장이 AI 확산 방지를 위해 현장점검을 하고 있다.
김광수 부시장이 AI 확산 방지를 위해 현장점검을 하고 있다.

 

김제시가 최근 경기, 충남, 충북, 강원, 경북, 전남, 전북 순창 등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가 잇따라 발생하는 등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유입 차단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런 가운데 김광수 부시장은 조류인플루엔자(AI) 차단방역을 위해 방역 현장을 점검하는 등 방역 강화에 나섰다.

김광수 부시장과 방역 관계자들은 지난달 29일 거점소독시설과 용지 밀집사육지역 통제초소 방역 현장을 찾아 소독방식과 시설, 인력 등을 꼼꼼히 점검하고 근무자를 격려했다.

이어 김 부시장은 현재 고병원성 AI가 전국적으로 발생하고 있으며, 특히 김제시는 산란계 밀집사육 지역으로 어느 시군보다 AI 발생 위험이 높아 방역의 최일선인 소독시설의 철저한 운영만이 AI를 예방할 수 있다는 마음으로 소독에 최선을 다해 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김제시는 지난 10월부터 내년 2월까지 특별방역 기간으로 정하고, 선제적으로 고병원성 AI 발생 예방을 위해 거점소독소 4개소와 용지 산란계 밀집지역 및 대규모 농장 통제초소 12개소, 철새도래지 통제초소 1개소, 식용란환적장 2개소를 포함해 19개소를 운영해 조류인플루엔자(AI) 예방에 총력을 기울인다는 방침이다.

김제=임재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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