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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에서 마시는 식이섬유음료, MZ세대 겨낭한 '제로니카'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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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에서 마시는 식이섬유음료, MZ세대 겨낭한 '제로니카' 출시
  • 김명수 기자
  • 승인 2022.09.30 15:5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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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이섬유로 이루어진 최적의 배합 음료  '제로니카' 

최근 MZ세대를 표현할 수 있는 키워드는 공부, 운동, 건강 등 자기계발과 관련된 것들이다. 이전 세대가 ‘욜로라이프’에 집중했다면 요즘 세대들은 즐겁게 건강을 관리하는 ‘헬시플레저’를 더욱 추구하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흐름에 따라 업계에서도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건강을 관리할 수 있는 다양한 식ㆍ음료를 앞다투어 출시하고 있다. 이에 맞춰 출시된 ‘제로니카’는 식이섬유로 이루어진 최적의 배합 음료로 MZ세대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현대인들은 부족한 운동량이나 급격한 다이어트로 인해 생긴 변비 때문에 고통을 받는 경우가 많다. 대한민국 인구의 15% 정도가 변비로 인해 고민을 안고 있으며 이 중 10% 비율을 여성이 차지하고 있다. 변비에는 식이섬유가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과일이나 나물, 곡식 등의 음식으로 채울 수 있는 식이섬유의 양은 미미하다. 그래서 약을 처방받아 장기 복용하다 내성이 생기는 사례도 흔하게 볼 수 있다.
 
제로니카는 한국원자력연구원 8년의 국책 연구를 통해 시작된 제품으로, 우리나라 멍게의 80%의 생산율을 가지고 있는 통영 청정 앞바다의 원료를 사용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변비 해소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식이섬유는 크게 물에 녹는 수용성 식이섬유와 물에 녹지 않는 불용성 식이섬유로 나눠볼 수 있다. 수용성 식이섬유는 장운동을 활발하게 촉진시켜 혈당 상승을 막고 나쁜 콜레스테롤(LDL)의 수치를 낮춰줄 수 있으며 주로 견과류와 사과, 버섯, 블루베리, 오트밀 등의 음식에 함유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불용성 식이섬유는 수분을 흡수하는 기능이 있어서 변비 해결에 도움을 줄 뿐만 아니라 포만감까지 높여줄 수 있다. 주로 밀, 현미, 콩류, 당근, 오이, 고구마, 토마토 등의 음식에 함유되어 있다.
 
제로니카는 이렇게 수용성, 불용성 식이섬유를 모두 함유하고 있어서 매일 일상에서 간편하게 마시면서 몸에 꼭 필요한 식이섬유를 충분히 섭취하는 것이 가능하다.
 
그리고 음료의 종류도 장이 민감한 사람도 남녀노소 부담 없이 섭취할 수 있는 ‘데일리’와 데일리를 마시면서 부스팅을 할 수 있는 ‘부스터’ 제품으로 나누어져 있다. 데일리에는 셀룰로오스 화이바, 난소화성 말토덱스트린이 함유되어 있고 부스터에는 셀룰로오스 화이바, 난소화성 말토덱스트린, 치커리식이섬유가 함유되어 있어서 매일 꾸준히 섭취하는 식습관을 통해 장 건강을 지키는데 도움을 받아볼 수 있다.
 
제로니카 관계자는 “최근 건강 관리에 높은 관심을 가지는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음료를 출시했다”라며 “음식으로는 채우기 힘든 식이섬유를 보충하고 수분까지 섭취하여 건강하게 몸 관리를 하는데 도움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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