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2-11-29 01:05 (화)
9월 무궁화아트홀 ‘붕정만리’ 최동명 작가 작품 전시...감사장 전달
상태바
9월 무궁화아트홀 ‘붕정만리’ 최동명 작가 작품 전시...감사장 전달
  • 이정은 기자
  • 승인 2022.09.15 18:1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전북경찰청(청장 강황수)은 9월 무궁화아트홀 주인공으로 최동명 작가를 선정, 감사장을 전달했다.

무궁화 아트홀 전시는 지역사회 문화예술 서비스 향상과 함께 도민들과 문화적 공감을 이루고자 매달 다양한 작품을 전시하고 있다.

최 작가는 서예를 통해 ‘하얀 화선지에 필묵이 갖는 스펙트럼, 시대의 공통분모, 한국적인 정서’를 담기 위해 노력했다.

또 철학과 예술적 가치를 평가받을 수 있는 작업과 동시에 소명을 통한 전통예술인 서예를 새로운 시선으로 조명되기를 기대하는 마음을 표현하고자 했다.

이번 초대작가인 최동명 작가는 원광대학교 서예과를 졸업해 세계 서예 전북비엔날레 조직위원, 전라북도 미술협회 서예분과장, 선흔·연묵회·한청서맥·서연회 및 최동명 서예창작실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정은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거주지 제한 없는 ‘e편한세상’ 오션뷰 아파트 관심
  • 신천지예수교회, 10만 수료식 안전하게 성료
  • 역세권 인기 지속…‘더파크 비스타 데시앙’ 본격 분양에 관심 집중
  • 인스타 팔로워 늘리기 ‘모두그램’, 한국인 팔로워 서비스 품질개선
  • 한강변 개발입지에 대규모 재개발 추진 호재…자양2동 ‘자양 리버탑’ 분양
  • 불법사설토토 대리배팅 이른바 '댈토' 성행... 사기 등 시민들 피해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