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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순찰대 제9지구대, 추석 명절 귀성객 교통사고 예방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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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순찰대 제9지구대, 추석 명절 귀성객 교통사고 예방 홍보
  • 이정은 기자
  • 승인 2022.09.08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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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경찰청(청장 강황수) 고속도로순찰대 제9지구대는 7일 오전 한국도로공사 진안지사와 함께 익산장수고속도로 마이산 휴게소에서 추석 명절 귀성객 및 화물차 운전자를 대상으로 교통사고 예방 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캠페인은 코로나19 관련 비접촉을 원칙으로 어깨띠를 활용한 안전띠 착용 홍보 및 졸음운전 등 예방 홍보를 위한 부채, 항균물티슈 등을 배부하며 안전을 당부했다.

이번 추석은 사회적거리두기 폐지 이후 처음 맞는 명절로 고속도로 통행료 면제로 명절기간 예상 교통량은 542만대로 전년 대비 13.4%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9지구대는 연휴기간 귀성 기간이 2일로 짧은 탓에 교통량이 집중 될 것으로 보고 장거리·장시간 운행으로 인한 집중력 저하에 따른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지·정체 구간 집중관리 및 졸음운전 우려구간 알람순찰 강화 할 예정이다

또 추석기간 교통안전 및 국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교통량에 맞춰 인력 및 순찰차량을 최대 30% 까지 늘리는 비상 탄력근무를 실시하고, 종합상황실을 24시간 운영 할 계획이다.

김현철 대장은 “귀성객들이 고향의 따뜻함을 느끼고 돌아갈 수 있도록 가족을 대하는 마음으로 친절한 교통경찰 활동을 전개 하겠다”고 말했다.
이정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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