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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영 지사, 제16대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 부회장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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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영 지사, 제16대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 부회장 선임
  • 홍민희 기자
  • 승인 2022.08.24 09:5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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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국토교통부의 미래형 차세대 초고속 이동교통수단인 하이퍼튜브 종합시험센터(총사업비 9천억 규모) 부지가 전라북도 새만금으로 최종 선정된 가운데 김관영 도지사가 도청 브리핑룸에서 유치확정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백병배기자

김관영 전북도지사가 제16대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 부회장에 새롭게 선임됐다. 

23일 전북도는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 제16대 임원단으로 부회장에 김관영 지사와 유정복 인천시장, 감사에 이장우 대전시장이 선임됐다고 밝혔다.

이번 임원단 선임은 지난 19일 열린 '제50차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총회'에서 신임 이철우 협의회장(경북)에게 임원단 선임이 위임된 것에 따른 것으로, 협의회장이 지방자치 발전과 자치분권을 위해 전북·인천·대전 시도지사들의 임원단 참여를 부탁했고 해당 시도지사들이 수락함에 따라 선임이 이뤄졌다.

부회장은 회장 부재 시 협의회를 대표하고 협의회 운영을 총괄한다.

김관영 지사는 "시·도 공동현안에 대한 대처와 지방자치·분권, 지역균형발전을 위해 중앙과 지방간 수시 소통하고 협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새로 선임된 제16대 임원단 임기는 2022년 8월 19일부터 2023년 6월 30일까지다. 

홍민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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