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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 식혀줄 시원한 소리한마당 ‘한여름 밤의 소리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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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 식혀줄 시원한 소리한마당 ‘한여름 밤의 소리여행’
  • 천희철 기자
  • 승인 2022.08.02 09:1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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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일 ~ 8월 15일까지, 남원 사랑의 광장 야외무대에서 개최

본격적인 무더위를 시원하게 물리치고 남원의 여름밤이 색다른 추억을 선사할 특별한 공연이 찾아온다.

해마다 다양한 공연을 선사하는 ‘한여름밤의 소리여행’이 오는 8월 1일부터 15일까지 매일 저녁 8시 사랑의 광장 야외무대에서 펼쳐진다. 이번 공연은 코로나19로 인해 공백기를 거친 후 3년 만에 재개됐다.

새롭게 찾아온 ‘한여름밤의 소리여행’은 1일 남원시립국악단의 국악공연을 시작으로 △남원시립합창단(클래식) △남원시 랩 음악연구회(랩) △임도의·고도영·강혜원·나순금·임승근(대중음악) △사매 시골밴드(대중음악) △춘향골 음악사랑협회(대중음악)△ 춘향풍물놀이패(농악) △남원색소폰오케스트라(클래식) △남원시립농악단(농악) △남원윈드오케스트라(대중클래식) 등 10팀의 출연진이 다양하고 수준 높은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공연 일정은 남원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관람료는 무료이다. 한여름밤의 소리여행은 여름 휴가철 남원을 찾는 관광객 및 시민들에게 다양하고 풍성한 볼거리를 선보이며 남원의 대표적인 여름철 상설공연으로 자리매김했다.
남원=천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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