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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대 온다라 지역인문학센터, '다시 읽는 한국 근대문학사'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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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대 온다라 지역인문학센터, '다시 읽는 한국 근대문학사' 마무리
  • 김영무 기자
  • 승인 2022.07.25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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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대학교 온다라 지역인문학센터(센터장 서정화)가 지난 6월부터 한달여간 운영한 '다시 읽는 한국 근대문학사'를 마무리했다. 지난 6월 22일부터 7월 25일까지 진행된 다시 읽는 한국 근대문학사는 전주대 이용욱 교수(한국어문학과)가 맡아 1950~1990년대까지 한국 근대문학의 흐름을 살펴보고 주요 작품을 함께 읽어보는 수강생 참여형으로 진행됐다. 

▲박인환'목마와 숙녀'(1950), ▲신경림 '농무'(1970) 등 당시의 시대 상황을 대표하는 작품들로 구성했다. 한편 온다라 지역인문학센터에서는 26일부터 '온다라 인문 아카데미'를 진행할 예정이며, 이 외에도 도민을 위한 다양한 인문학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있다. 김영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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