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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8기 정헌율 호 ‘시민이 열어가는 시대’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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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8기 정헌율 호 ‘시민이 열어가는 시대’ 선언
  • 정영안 기자
  • 승인 2022.07.02 08:2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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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를 이끌 민선 8'정헌율'호가 힘찬 발걸음을 내딛었다.

1일 예술의 전당에서 개최한 정헌율 익산시장 취임식에는 공무원, 시민 등 120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으며 현장에서 시민과의 만남을 시작으로 시립풍물단의 식전공연, 민선 8기 비전이 담긴 동영상 시청, 취임 선서 순으로 진행됐다.

취임 축하 퍼포먼스는 정치권, 다문화가정, 청년, 노동자 등 각계각층을 대표하는 시민 11명이 참여해 익산의 희망과 비전을 제시하며 대통합의 시대를 열어가자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정 시장은 취임사를 통해 익산 최초 3선 시장을 만들어주신 시민들의 소명을 받들어 무거운 사명감을 안고 대도약을 완성하겠다고 밝혔다.

대도약 완성을 위해 시는 유라시아로 뻗어가는 국제철도 도시, 숲과 물·자연이 공존하는 녹색정원도시, 시민이 행복한 품격 높은 역사문화도시, 미래를 선도하는 바이오산업도시 등을 민선 8기 시정 방침으로 설정했다.

또 민생경제 회복을 최우선으로 4대 시정 방침을 실행에 옮겨 시민 삶의 변화를 이끌어 낸다는 구상이다.

앞서 정 시장은 취임식 당일 오전 간부 공무원과 함께 팔봉 군경묘지를 참배했으며 이후 남부시장을 방문해 민생현장을 둘러보며 시민들과 소통 행보를 이어갔다.

정헌율 시장은시민 여러분과 함께 민선 8기 익산의 미래를 완성하기 위한 힘찬 발걸음을 내딛었다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도 시민들의 삶의 변화를 이끌어내고 모두가 행복한 품격있는 익산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익산=정영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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