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2-08-08 15:18 (월)
진안군, 원예산업 5개년 종합계획 수립 추진
상태바
진안군, 원예산업 5개년 종합계획 수립 추진
  • 전민일보
  • 승인 2022.06.16 14:3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2023년~2027년까지 원예산업 발전 모색 위한 원예산업 종합계획 수립 위한 해당 단체 설명회 개최

진안군이 지역 특성에 맞는 원예 산업의 발전방향을 모색하고, 정부정책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진안군 지역 원예산업 5개년 종합계획’수립 추진에 나선다. 
군은 2023년부터 2027년까지 향후 5년간 연도별?지역별 원예농산물의 생산과 유통을 효율적으로 연계하기 위해 이 같은 종합 계획 수립에 들어간다. 
이를 통해 기존 통합마케팅조직을 품목 중심으로 재편하고, 품목별 생산조직과 계열화 수준을 대폭 강화하는 방향으로 조직화를 추진하는 방안을 모색해 나갈 계획이다.
앞서 16일에는 연합사업단, 지역농협 및 진안군 산지유통조직 등을 대상으로 설명회를 열었다.
군은 설명회에서 나온 의견들을 수렴해 ▲전략작목(품종) 육성 ▲생산유통 통합 ▲수급관리 등을 종합적이고 전략적으로 수립하고, 거버넌스를 통해 행정과 농협?농업법인 등 민간 경제주체와의 협의를 거치는 등 원예산업 종합계획을 체계적으로 수립할 계획이다.
장현우 농축산유통과장은 “이번 종합계획이 수립되면 생산과 가공, 유통 및 마케팅에 이르기까지 원예산업 전반에 걸친 통합관리로 원예농산물 수급안정과 지역의 전략품목 육성에 따른 농가의 실질적 소득향상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며 “농민들을 비롯해 관련 기관단체와 긴밀한 협의를 통해 내실 있는 종합계획이 수립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세종 에버파크’, 현대건설 시공 예정으로 눈길
  • ‘무보직 사무관제’ 도입 놓고 공직사회 ‘술렁’
  • 전주 평화동에 명품아파트 들어선다!
  • 전북도 첫 ‘무보직 사무관’ 도입....팀장직위 절반 사라진다
  • [칼럼] 기미 및 주근깨 등 잡티, 레이저 토닝 시 주의할 것은?  
  • [칼럼] 여름철, 지루성피부염 주의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