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2-10-04 02:14 (화)
공사장서 머리에 진흙덩이 맞은 근로자...병원 이송
상태바
공사장서 머리에 진흙덩이 맞은 근로자...병원 이송
  • 이정은 기자
  • 승인 2022.05.17 17:4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군산의 한 아파트 공사현장에서 일하던 50대 근로자가 작업 도중 날라온 진흙덩이에 맞는 사고가 발생했다.

17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36분께 군산시 내흥동의 한 아파트 건설현장에서 A(57)씨가 진흙덩이에 맞아 의식을 잃었다고 밝혔다.

사고 당시 갯벌로 기초 공사가 진행되고 있었다.

땅에 구멍을 뚫는 천공기에 달려있던 진흙이 A씨의 머리로 떨어지면서 의식을 잃어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이정은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비규제지역 수혜 기대...대방건설 ‘평택 고덕 디에트르’ 주목
  • 규제완화를 통한 LTV상향, 주택담보대출비교를 잘해야
  • 발길 몰리는 평택 고덕신도시…대방건설, ‘디에트르’ 분양 예정
  • 신천지예수교회 이만희 총회장...수장절 온라인 세미나 개최
  • 규제 완화, 우리 아파트 주택담보대출LTV가 상향된다
  • 동상이몽 이현이 테일러 푸룬, 어디 제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