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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경찰청 갤러리, 무궁아트홀서 ‘흐름’ 박병대 작가 초대전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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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경찰청 갤러리, 무궁아트홀서 ‘흐름’ 박병대 작가 초대전 열려
  • 이정은 기자
  • 승인 2022.04.05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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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경찰청(청장 이형세)은 무궁화 아트홀에 작품을 전시한 박병대 작가에게 감사장을 전달했다.

지역사회 문화예술 서비스 향상을 위해 진행되는 무궁아트홀 4월 작가는 '흐름' 박병대 작가의 작품이 전시됐다.

박 작가는 작품을 통해 어떠한 힘으로 통제되거나 막힘없이 한결같이 자유롭게 흐르는 물결을 보면서 한 줄기로 잇따라 진행되는 ‘흐름의 현상’을 표현했다.

액체 또는 기체의 각 부분이 시간과 함께 연속적으로 그 위치를 이동하는 흐름의 모습을 인간의 삶, 그 흐름과 빗대어 화폭 안에 담았다.

이번 초대전은 오는 29일까지 전북경찰청 무궁화아트홀에서 진행된다.

한편 박병대 작가는 공무원미술 전시회(서울 인사동), 한옥마을 전시 및 전주교육문화회관 전시 등 다수 전시 경력과, 전라북도 미술대전, 갑오동 및 춘향 미술대전, 경찰문화대전 등 다수 수상한 바 있다.
이정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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