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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문화관광재단, '2022 예술인파견지원사업-예술로' 참여 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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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문화관광재단, '2022 예술인파견지원사업-예술로' 참여 공모
  • 김영무 기자
  • 승인 2022.03.28 16:5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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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이기전, 이하 재단)이 ‘2022 예술인파견지원사업-예술로(전북예술나비)’에 참여할 도내 기업·기관(마을)과 예술인을 모집한다. 공고는 재단 홈페이지(www.jbct.or.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접수는 도내 기업·기관(마을)은 4월 1일까지, 예술인은 4월 4일까지 이메일(jb7118@hanmail.net)로 하면 된다.  

이번 사업은 한국예술인복지재단이 전국 광역문화재단을 대상으로 하는 공모사업으로 재단은 3년 연속 선정됐다. 올해는 3억 9600만 원의 국비를 지원받아 도내 예술인 50명(리더예술인 10명, 참여예술인 40명)과 기업·기관(마을) 10개 기관을 모집·선정 후 예술협업 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예술인은 전라북도 거주자로 예술활동증명이 완료된 경우에 신청이 가능하며, 기업·기관(마을)은 도내 소재지를 확인할 수 있는 사업자등록증 또는 고유번호증이 있어야 한다. 이기전 대표이사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경제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도내 예술인들에게는 창작 예술 활동을 지속할 기회를, 도내 기업·기관(마을)에게는 예술과의 융합을 통해 이슈 해결 과 혁신 기회 제공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예술인복지재단에서 주관하는 ‘예술인파견지원사업-예술로’사업은 예술인의 사회적 가치 확장을 위해 다양한 예술직무영역을 개발하고 사회(기업·기관 등)와 협업을 기반한 직무를 제공함으로써 적극적 예술인 복지를 실현하고자 진행하는 사업이다.

자세한 내용은 재단 홈페이지와 예술인복지센터(063-230-7418)로 문의하면 된다. 김영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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