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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설 명절 앞두고 성수식품 위생 집중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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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설 명절 앞두고 성수식품 위생 집중점검
  • 전광훈 기자
  • 승인 2022.01.07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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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허가 음식, 유통기한 경과, 비위생적 취급 등 100개소 집중점검
위반업체에는 영업정지 등 행정처분과 형사고발 조치 예정

전북도가 설 명절을 맞아 도내 성수식품 제조·판매업체 등 100개소를 대상으로 합동점검을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기간은 오는 10일부터 오는 14일까지이며 주요 점검내용은 ▲유통기한 경과 및 식품에 사용할 수 없는 원료 사용 여부 ▲제조·가공기준 기준 여부 ▲식품의 위생적 취급 여부 ▲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 여부 등이다.
 
이번 점검을 통해 도민들에게 안전한 설 성수식품이 공급될 수 있도록 하는 한편, 위반업체 및 수거검사 부적합 업체에 대해서는 영업정지 등의 행정처분과 함께 형사고발 조치를 병행할 예정이다.

이경영 도 건강증진과장은 “위생적이고 안전한 식품환경 조성으로 도민의 건강을 보호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전광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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