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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 「길 위의 인문학」 우수도서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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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 「길 위의 인문학」 우수도서관 선정
  • 이민영 기자
  • 승인 2021.12.22 17:0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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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평가 연구기관 회의 통해 한국도서관협회장상 수상

동국대(총장 윤성이)는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황희)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회장 남영준)가 주관하는 2021년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공모 사업평가에서 우수도서관으로 선정, <한국도서관협회장상>을 받았다고 22일(수) 밝혔다.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사업은 도서관의 인적·물적 시스템을 기반으로 하여, 독서·토론·탐방(체험)을 연계한 다양한 인문 프로그램을 기획·제공하고, 지역주민의 문화수요 충족 및 자생적 인문활동 확산에 기여하기 위해 기획된 사업으로 2013년 처음 시작됐다.

2016년부터 「길 위의 인문학」 사업에 6년 연속 선정된 동국대 중앙도서관(관장 오병욱)은 올해 <호모 루덴스(Homo Ludense), 필동(筆洞)의 역사와 놀다>를 주제로 한 자유기획형 프로그램과 <호모 레볼루티오(Homo Revolutio), 4차 산업혁명이 미래를 바꾸다>를 주제로 한 자유학년제 연계형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운영한 바 있다.

한편, 우수도서관 선정은 한국도서관협회가 사업평가 연구기관을 통해 지난 5월부터 11월까지 도서관에서 진행된 390개 프로그램에 대해 ▲서면평가 ▲현장평가 ▲설문조사 ▲사업실적 등의 통계 결과를 바탕으로 산출한 평가회의를 통해 진행됐다.

지난 15일(수) 서울 국립중앙도서관 국제회의장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시상식은 코로나19 및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 확산 방지를 위한 방역지침에 따라 취소됐다.

서울 = 이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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