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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티플랜, 밀레니엄심포니오케스트라 NFT콘텐츠 사업 MOU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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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티플랜, 밀레니엄심포니오케스트라 NFT콘텐츠 사업 MOU 체결
  • 길문정 기자
  • 승인 2021.12.06 14:5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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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티플랜(대표 임성준,전재철)과 밀레니엄심포니오케스트라(단장 이재환)는 지난 12월 1일 NFT(대체불가토큰) 산업 생태계의 확장에 따른 전략적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는 클래식 콘텐츠의 신규사업 발굴 및 확장을 위한 전략적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밀레니엄심포니오케스트라는 컬티플랜(CTPL)의 NFT마켓플레이스 ‘바비디바(babidiba)’를 통해 오케스트라 연주 및 자체 보유 콘텐츠를 새로운 가치저장 수단인 NFT로 전세계에 유통하여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하기로 했다.

이재환단장은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블록체인기술 기반의 NFT 사업 활성화를 통해 메타버스 공연으로 확대 발전하여 클래식 공연의 새로운 도약을 이룰 수 있기를 바란다.” 며 “코로나19로 인하여 공연계에도 많은 변화가 있었는데, 공연의 한계를 뛰어넘어 오히려 클래식 공연 발전을 위한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라고 말한다.

순수 민간 교향악단으로 다양한 교향곡과 오페라, 기획공연으로 연주력을 인정받는 밀레니엄심포니오케스트라는 MBC 드라마 ‘베토벤 바이러스’ 연주로 대중에게 알려졌으며, 김연아 선수의 아이스쇼에서 직접 연주를 맡아 국내 뿐 아니라, 세계 언론의 극찬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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